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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960•2022-02-09

2022-02-22
아 여기 어딘지 알아요. ㅊㅈ. 진짜 면접 보러갔더니 남자사장이랑 젊은 여자직원 나오던데 시간약속 개념을 어디 쌈싸서 드셨는지^^ 한참을 기다렸음. 남사장 대화하는 내내 사람무시하는 말투에 신상 꼬치꼬치 캐묻고 참 그런 면접은 첨 봤음ㅋㅋ 둘 다 웃겨서 걍 안 한다고 말하고 나와버림. 손님으로 매장 가면 직원들도 분위기 싸한거 느껴짐.
2022-03-18
예전에 반찬집에서 알바 해봤는데 소분파트 뽑아서 간건데 언젠가부터 홀까지 다봐야 했어요ㅋㅋ 주말 홀 오는 젊은 여자애가 지 바쁠때 옆에서 주문 다 받아주고 반찬 대신 넣어주고 했는데 제가 바쁠땐 쳐다도 안보고 지 핸드폰 보느라 바쁘더라구요 일 처음 해봐서 헷갈려서 실수한거 계속 윗사람들 앞에서 떠들면서 오늘 반찬이 많이 나와있어서 놀랬다고 그 얘기 계속 하는거 보고 머리 한대 쥐어박고 뛰쳐 나갈까 했네요.. 일 힘든건 참을수 있겠는데 사람이 잣 같은건 진짜 못참겠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