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코웨이 가지마세요 ㅋ특히 남자들은 갈곳못됩니다 99프로가 아줌마들이고 어린친구들한테는 잘해주긴하는데 기본 텃세있고 아지매들이라 말도 너무 많아서 개판입니다 대낮부터 점심에 술땡기고 일할때도잇어요 가관입니다 가끔 일끝나고 다모여서 외식도 강제로 해야되는데 ㅋㅋㅋㅋ지역국장 무슨 영관급 귀빈처럼 떠받들고 ㅋㅋㅋ 술엄청나게 먹고 개판중에 개판. 영업않하고도 정수기랑 청정기 비데 관리만해줘도 솔직히 충분히 월250은 가능하긴한데 9시부터 6시까지 빡시게 빈틈없이돌아야 가능해요 중간에 펑크도 많이나고 전화안받는 고객색히들도 많아요 퇴근후에 오라하면 못간다하고 다시 다른날로 돌려버리고 하는데 스케쥴 다 꼬이고 개판됩니다 게다가 영업강요 거업나 심해요 버티다버티다 그만두기전에 한대 팔고 때려쳣네요 고객들한테 전화해서 강매하는게 도저히 못해먹겟어서 영업직 스타일이면 할만할듯요 아 그리고 비데는 할때마다 빡쳐요 진짜 살아생전 이렇게 더러운 집구석도 있구나 싶을정도로 역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