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칭찬으로 들렸겠지만....저런 달콤한 말에 속지 혹하지 마시라고 댓썼어요..
20대들 이제 막 사회초년생들이라서 미성숙하기도 하는데 일 열심히 하는 어린친구들에게 일잘한다~ 하면서 점장 해볼래 하면서 내가 어디 매장 하나 더 할건데 니가 그 가게 맡는거야
하는 사장들 은근 많음....ㅋㅋ 거기에 칭찬 받고 점장이라는 타이틀에 혹해서 덥썩 물다가
일은 일대로 힘든데 매출 안나오면 눈치 드럽게 주고 막상 월급은 짜고...
좀 심한 사장은 퇴직금 안줄려고 일반사업자계약으로 점장 자리 내주고 매달 월 얼마씩만 자기한테 보내주기먀 하면 되고 나머지 남은 돈은 다 니꺼야~ 하면서 혹하게 만드는 사람도 있음;;;;
여튼 점장 제의 어리니까 좋은자리 같아보여도 현실은 그냥 노예계약하자는 거에여.....
차라리 알바는 알바로 있는게 나음
나도 가게 차리고 싶으면 그냥 돈 모아서 가게 차리면됌
저런식의 점장제의는 그냥 피하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