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최대한 안붙이치고 최대한 말 안하는
회사 추천해 드립니다.
소심하고 낯가리는거 잘못된건 아니죠.성향중 하나죠
엄청 극적으로 외향적인 사람도 있고 극적으로 소심한 사람도 잇고 다양한 사람들 많자나요 그냥 성향중 하나라고 봐요
그런데 오즘 사회 세상이, 특히 우리나라 분위기가 소심한 성격을 아싸 약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문화가 살짝 깔려있는거 같은데,,
성향중 하나입니다. 잘못된게 전혀 아니에요
다른사람들이 원하는 성격에 맞춰 바꾸려고 계속 시도를 해보면 할 수록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거 같아 보이고, 내가 틀린거 같아 보여 자존감이 낮아질거같아요
소심한 사람들 내성적인 사람들이 외향적인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특징중 하나가 굉장히 섬세하고 남의 말을 귀기울여 들어주더라구요
글을 읽어보았을때 그동안 나름 노력해본것도 보이고, 부모님께 효도하려고하는걸 보아 되게 선한 사람같아요..
글쓴이가 제 주위에 있었더라면 꼭 이말을 해줫을 것입니다
남들이 가지지못한 장점이 있을거에요
저도 그랫어요. 친척들 모여있으면 저 혼자 방구석에 가있고,,,,사람들 많은데 가면 몸이 굳고,,,저 알바 하루 단기 알바밖에 못했고. 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도 몰랐어요
저도 호텔알바가면 손 바들바들바들 떨면서 접시2개는 기본으로 깨고,,
주위친구들은 제가 다 받아주고 다 괜찮다고 다 맞춰주고 하니까 그걸 이용해먹는 사람들밖에 없었어요 무의식중에 무시하고 저를 을로 보는 친구말에 자꾸 제 자존감이 떨어져서 제가 다 끊었어요 저는 우울증 약도 먹어봣어요
저도 살아요
저는 “치유” 라는 책과 유투버 “김새해” 분꺼 보며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제 친구는 책이거든요
저는 심리학전문으로 하는 유투브 보면서 많이 위로 받앗구요
제 친척오빠 35살인데 아직 무경력이에요
공무원 준비만 7년이에요
그래도 친척들은 다 믿고 기다려줍니다
소중한 아들이니까요
제친구도 29인데 아직 경력이라곤 알바뿐이에요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오히려 글쓴이 상황이 더 나아보이는걸요
아는지인중에 우울증으로 자학하고 집에박혀 롤만하던분이 걱정됫거든요 얼마전, 영상을 배우셔서
사람들 안만나고 집에서 영상편집하더라구요 적성에 맞대요
영상편집 거부감 없으시면 공부해서 프리랜서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