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경우엔 직원들(존장)이 늦게해두 뭐라해,빨리해두 뭐라 하더라구여,계속 참다가 오늘은 다른팀 존장이랑 싸울번 했습니다,주먹다짐 까지갈뻔 했는데 나이많은 제가 참았죠.제가 하는일은 음료나 물을 피킹 하는건데 나이어린 애들까지(20대초반)뭐라 하는데 울화가 치밀더라구여 물론 일하다 보면 그럴수두 있겠구나 생각됬지만 사육 당하는 느낌두 받았습니다,첨에 일용직 으로 일하다 한달에 7일만 근무할수 없다해서 직원으로 근무 했는데 사기당한 느낌 들더라구요..너무 답답하구 화가나 이렇게 글 올립니다.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