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받을돈 다받고 소싱이받는돈은 회사가 따로 4대보험료플러스 급여에 몇프로 더해서 이체합니다 보통 파견인원은 4대보험가입 기피하기에 1석2조로 소싱이 그돈먹는거구요 그러니 갸내가 돌아가는거겠죠 이런불경기에도
2.보통 회사에 인사 경리 과에서 할일 급여관렴 그일만 기간동안 해주는거구요 그외 남이라 보시면 되요 파견직 몇개월후 정규직심사 이렇게 정해져있으니 물어보세요 거의 안물어봐도 입사때 다알려주는게 정상이긴 합니다
3.파견직소속으로도 사실 법률상 퇴직금 받아야정상인데 그런경우는 거의없고 회사소속으로 넘어가면 그때부터 다시 리셋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