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근데 하다보면 잘리고 싶다고 생각들지도 몰라요.. 그니까 잘리는건 걱정말아요. 글고 원래 다 처음은 힘든거에요 그냥 주위 말 듣는거보다 우선 해보시는게 조아용 은근 일하는게 적성에 맞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2021-05-30
11시간.. 정말 힘들겠네요. 보통 그런쪽은 어두운계열의 바지 입거든요. 무난하기도 하고요. 그러니 검은색바지입고 가세요. 유니폼 챙겨준다해도 바지는 안주는 곳도 있어요. 그리고 서빙은 생각보다 별거 없습니다. 너무 겁먹지마시고요. 힘내세요.
2021-05-31
저도 고2때 뷔페에서 홀서빙이랑 돌잔치 행사 플래너 담당했는데 힘들긴 하지만 버틸만은 해요! 못해도 절대 가라고 안하고 열심히 배우기만 하면 됩니다. 치마 입으신다면 속바지 챙기시는걸 추천드려요ㅎㅎ
다만 걱정되는게 사람이 많을때 정말 멘탈 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아 조금만 더하면 집 간다 생각으로 버티세요. 월급 보면서 버티시구요
작성자
2021-05-31
다행이도 생각보다 할만했어요 스프 담당이라서 더 늘어니서 12시간 하니 다리가 매우 아플뿐 손님분들도 친절하고 그 그릇 나르는 일은 별루 안해서 나름 할 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