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독서실 알바했는데.. 월~금 오후 3시~오후 9시까지 + 토요일 오후6시 ~ 새벽 1시반까지 해서 그지같은 창고 옆자리 배정해주고 40만원 줬어요.. 근데 본인들은 악덕으로 생각안해요. 월급 못 올릴꺼에요. 카운터가 추워서 몸살 와서 들어갔더니 나중에 화나서 저 잡고 누구나 열심히한다고 말한데요 ㅋㅋ;; 출입문에 바람 통해서 오는거.. 조치도 안하고 고작 6시간 있는데 중간에 들어간디고 뭐라고 했어요 ㅋㅋㅋ;; 회원으로 있다가 우연히 알바 시작했는데..와.. 괜히 했나 생각했어요.. 알바 첫날에 핫초코가 제일 비싸다고 저 잡고 이야기해서 사장 앞에서 안먹고 남은 커피 종이컵에 담아 갔다가 요즘 젊은애들은 걸어다니면서 마신다고 눈치주길래 씹고 1주일 가져갔다가 도대체 왜 싸가냐고 하더라고요? 종이컵 쓴다고 눈치주길래 텀블러 2개들 들고 왔어요 하나는 독서실 두고 하나는 남은거 챙겨갈려고 근데 갑자기 텀블러 2개는 왜 쓰냐고 하더르고요? 미친 사장.. 거기다가 오전애 청소 안한다고 일안한다고 저 잡고 하소연하는데 듣다가 지쳐서 개고생을..하..알바 2일만에 카운터에 그지같은 의자로 바뀌고 나서 어이없었는데.. 뭐 어째든 참다가 시험 3개월 남았을때 적자로 짜른다고 통보 받고 (4일 안으로 비워달래요 ㅋㅋㅋ) 갑자기 청소 알바만 구하게 됐다며? 저한테 이야기 전에 3일전인가? 구인올렸어요.. ㅋㅋ 통보하는것도 짜증나는데 늦게 말해서 개 어이없었어요..4일 안으로 다른곳 구하기 넉넉하다나? 그래서 짜증나서 다른데에 돈내고 다녀요 ㅋㅋ 블로그 가보니까 짜르고 며칠 안돼서 무인기계 설치했더라고요? 그래도 거기가 망해가는 모습보니까 좀 마음이 편해지고 있어요. 블로그 가보니까 2만원 돈 주는? 이벤트 중이더라고요 ㅋㅋ 어째든 님 글보니까 알바했던게 생각나서 댓글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