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년에 아버지가 코로나로 사업빚이 있어서
토일 12시간, 평일에는 주 2회 6시-새벽한시 레스토랑 알바하면서
월-금 공강없이 학교 다닌 적 있었는데 가능은 해요.
코로나 덕분에 조별과제 이런게 좀 적어서 가능햇는데 그런 과제가 많으면 동기들이랑 과제가 불가능하고... 결국 1학기만 하고 골병나서 휴학했어요.
그렇게 살아봤지만 진심으로 추천은 안해요. 가능하면 말리고 싶어요. 돈이 급하신게 아니면 그 시간에 자기를 위한 투자를 할 나이잖아요 대학생은 잘 생각해보시고 정중하게 말씀드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