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작성자님?
나이가 어떡게 되는지 몰라도 성인 이신것 같은데
다 큰 어른 성인 이 되어 가지고 옳고 그름 조차 혼자 스스로 판단 못하고
X인지 된장 인지 조차 구분 못하고 본인 밥 그릇도 본인 스스로 못 챙기고 남한테 빼앗기고
유치원 초등학교 1학년 다니는 어린 아이들도 님 이 작성해서 올린 글 보면 한심하다 생각하고
비웃을 정도 글 을 지금 대답 해 달라고 조언 구하겠다고 글 이라고 올리고 앉아 계시나요?
딱 봐도 사장XX 행실 자체가 최저시급 위반 근로계약서 미작성 주휴수당 미지급 완전 범죄 사기 행위 인데다
노동청 신고 대상감인 쓰레기XX구만?! 도대체 뭐가 착하다는거예요?!!
그리고 아무리 요즘 코로나19 시국 인데다 시국 인 만큼 일 구하기 힘들어도
처음부터 아해 그런곳은 발 조차 들이지 않았어야 하는것이 당연한것 아닙니까?
그리고 사회 자체가 쓰고 냉정하지 달콤하고 고소한줄 아셨으며
본인 밥 그릇 본인 권리 는 본인 이 스스로 알아서 책임지고 챙기는것이지
다른사람들이 님 밥 그릇 이며 님 권리 까지 일일이 나셔서 챙겨주는줄 아셨나요?
그리고 사장 이 님 을 호구 로 보고 물어 뜯으면 물어 뜯었고 님 권리 님 밥그릇을 빼앗으면 빼앗았지
님 한테 물어 뜯기며 님 밥그릇 님 권리 까지 일일이 신경 써가면서 챙겨주는줄 아셨습니까?
이 인간 진짜 세상 물정 몰라도 너무 모르는데다가 그렇게 머리가 안 돌아가고 멍.청.해.서
남들한테 호구 잡히고 이용 당하고 바보 소리 듣는데다가 바보 취급 당하기 딱 좋은 케이스 이구만?!
저기요?작성자님?
정신 차리시고 어디가서 그런 소리 하고 다니면 님 은 평생 사람들 한테 놀림감 비웃음거리 밖에 안되니까
어디가서 그런소리 절대 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입 다물고 다니시는것이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