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 같은 시기 입사했던 분들하고 친해지기도 했고,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다 순하고 친절해서 그나마 힘들어도 다니고 있거든요. 관리자들도 내 할일만 잘하면 터치안해서 자율적인 분위기속에서 근무하기에, 손발 빠르고 기준치만 잘 할수 있음, 괜찮은것같아요. 남자패킹은 잘 모르겠고, 여자 포장부는 주문한 상품을 냉동,냉장,실온을 구분해서 한박스에 담아서 포장하는데... 머리도 잘 굴려야 하고 ㅋㅋ 손도 빨라야 하며, 들어올리는 작업이 많다보니 키 크고 힘 좋은 여성이 아무래도 유리하네요 저는 주문상품 너무 많고 냉동 냉장 실온 다 섞여있음 어질어질 하데요 ㅋㅋ 내가 관둔단 말하기전에 물량 미달로 수습기간 끝나고 정식 직원계약서 못하니 나가라고 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