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 컴포즈커피 듣기만해도 소름~치가 떨림.. 3주째 아침에 카톡해고통보. 그 전날까지 웃으면서 인사하고 제대로 뒷통수친 매니저 겸사장 ㅋ 나이차이 얼마 안나는 젊은 사장이였는데 자격지심, 열등감 오져서 일할때마다 비꼬는거 다 반사.
하 극혐 생각하기도 싫음~면접 때는 열정.긍정.자신감 어쩌고 해서 워낙 커피도 좋아하고, 궁금했는데, 같이 일해보니 돈에 환장~매일 매일 매출에 따라 말투 태도 롤러코스터. 이래서 저가브랜드 창업하면 안되나봄
무엇보다 커피 좋아해서 카페알바 고집했는데, 2주차부터 커피 못마심. 역류성식도염생겨서-알바가 실수하나 안하나 실수해라 지켜보는 매니저 안녕~고맙다 사장한테 이간질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