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카페 매니저입니다
저희 매장이랑 비슷한부분이 많아서 지나치지 못하고 적어봅니다..
마감하시는분이 자기 할 일을 제대로 못해서 오픈하시는분께
일거리를 떠넘기는건 절대 있을 수 없어요
응당 해야할일은 당연히 해야지 그럴거면 왜 마감으로 입사합니까
같은 알바생입장이면 해야할일 못해서 피해주는부분도 이야기 못합니까? 먼저 입사한 선배인데..
안되어있는부분 아침에 그대로 다 사진 찍어서 보내시구요
그 친구한데도 확실하게 이야기하세요
사장님이 둘중 한분을 정리하시더라도 일 제대로 못하는 그분이지
님은 아닙니다
혹 님보고 나가라면 더이상 이곳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님이 내려놓는거입니다.
열정적으로 일하셔도 시급은 똑같습니다
20~30분 내 시간 할애해서 무급으로 일해봐야 님만 손해에요
꼼꼼, 완벽, FM이 님 스타일이라 내려놓지 못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죽을까? 고민하면서까지 이렇게 일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힘 내세요^^
어딜가셔도 인정받고 일 하실 분이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