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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1,500•2020-11-23

2020-11-24
잘생각해보시면 그 괴롭히는 같은 알바분 엿먹이는 방법은 수십개있을겁니다. 직접 이야기해서 고치는게 가장 베스트인데, 저사람때문에 내가 피해본다라고 하면 그만두고 새일 찾거나, 님 괴롭히는 사람 엿먹이면 됩니다. 그게 사회생활 시작이라고 생각하시면되여 어느 업종을 가나 다 양아치들 뺀질이들 덜떨어진애들 많습니다
작성자
2020-11-24
제가 교육을 했으면 몰라도 전파트너가 교육을 했어서 제가 뭐라고할 입장이 아니였어서요. 딱 그분 스타일 닮아가는것같네요
2020-11-24
직책 달라 하세요. 그분이 알바생이라 마인드가 설렁설렁 하는가 본데 사장님이 확고히 못한다면 권한달라해서 님이 세게 말하세요..
2020-11-24
제일 쉬운게 사람인데요 자기이익에 따라 움직이는거 훤히보여요. 왜어렵다고하시는지.
2020-11-24
매니저나 실장 직책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직급이있으면 `같은` 알바라고 못느낍니다 사장한테 건의해보세요
작성자
2020-11-24
의견들 감사합니다..
2020-11-24
저는 카페 매니저입니다 저희 매장이랑 비슷한부분이 많아서 지나치지 못하고 적어봅니다.. 마감하시는분이 자기 할 일을 제대로 못해서 오픈하시는분께 일거리를 떠넘기는건 절대 있을 수 없어요 응당 해야할일은 당연히 해야지 그럴거면 왜 마감으로 입사합니까 같은 알바생입장이면 해야할일 못해서 피해주는부분도 이야기 못합니까? 먼저 입사한 선배인데.. 안되어있는부분 아침에 그대로 다 사진 찍어서 보내시구요 그 친구한데도 확실하게 이야기하세요 사장님이 둘중 한분을 정리하시더라도 일 제대로 못하는 그분이지 님은 아닙니다 혹 님보고 나가라면 더이상 이곳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님이 내려놓는거입니다. 열정적으로 일하셔도 시급은 똑같습니다 20~30분 내 시간 할애해서 무급으로 일해봐야 님만 손해에요 꼼꼼, 완벽, FM이 님 스타일이라 내려놓지 못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죽을까? 고민하면서까지 이렇게 일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힘 내세요^^ 어딜가셔도 인정받고 일 하실 분이신데~
2020-11-24
저도 비슷한 경우 많았는데요. 그게 쌓이고 쌓이다 보면 튕기는건 결국 저였습니다. 내 시간 할애해서 꼼꼼히 일 잘 하고 있다 생각해도 사장님들은 결국 가게가 돌아가느냐 매출이 얼마냐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알바나 직원간의 문제를 당장 개선해야할 문제로 인식하지 않더랍니다. 특히나 그 마감 알바생처럼 본인의 행동을 돌아볼 줄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해서 개선될 문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장님한테 종종 말씀드리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맡은 일 최선을 다하는게 잘못된게 아니고 대충 있다가 돈만 받으면 된다는 식의 사람들이 문제인건데. 오히려 꼰대 취급은 내가 받아요. ㅎㅎ 와~ 대단하시네요 전 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지는 않아요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하면서 웃으며 비꼬는 경우도 태반이에요.ㅋㅋ 갑자기 생각하니 줘패고 싶네요 ㅋㅋㅋㅋ 모쪼록 기운 내시고 버티실거면 사장님하고 상의해서 개선할 수 있는건 하고 감내할건 하셔야 마음이 좀 편하지 않으실까요. 힘내세요.
2020-11-24
메세지를 친절하게 적었는데도 저따구로 나오나요? 어려서 철이없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선임자로써 당연히 고 ㅕ야할 부분을 알려준건데... 나중에 후회하지마시고 팩폭으로 조져야 속시원할겁니다. 지면서 살지마세요. 감정적으로 나갈필요없고 맞는말로 따지세요.
작성자
2020-11-24
제가 선임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좋을지 아직 경험이 너무 많이 부족해서 더 힘든부분이 많은것같네요 알려주신 조언들을 소중히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