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정규직으로 1년 있다가 건강문제로 나왔는데, 대학병원 옆이기도 했지만 대학병원보다는 약국 위에 종합병원 처방이 많았음
걍 바쁘고 정신없고 그건 어쩔 수 없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좋은데 가끔 약국장이나 처방 내려주는 의사가 좀 이상..ㅋㅋ
근무 5인 이하 사업장은 연월차 제공 안되는 곳도 많으니 잘 알아보고 가시길(디지게 바쁜데 인원이 없어서 저도 그랬..^_^)
가끔 약사랑 차별 대우 있고, 약국장 이상할 땐 좀 그런데 어딜가나 이상한 사람들 하나씩 있으니 그러려니함
처방전 바코드 있는 곳은 그나마 나은데 병원 의사 그지같으면 수기 입력 다 해야하고, 밑에분 댓글대로 전산+약 조제보조+잡일 다 함
분리수거랑 약장 먼지 쌓인거 닦고 청소 계속하고..약국 되게 한가로워보이지만 막상 일하러 가면 공장같음...ㅋㅋㅋ
그냥 뭐가 많고..치울 것도 많고..진상 환자들은 진짜 욕 나오고..같이 일하는 사람들 좋아서 있었지 일 자체는 힘들었음
생각 잘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