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이수증5만5천원.
하루 4시간 교육받으면 끝남.
그런데 이수증 받자마자 일은 못함.
초보라 하나하나 가르키는 것도 힘들고,
사고율도 높아서 거의 대부분 잘 안써줌.
글쓴님이 위에 적은 조건인 곳은 써주기도함.
왜냐. 안좋은 조건이기 때문임.
요즘 보통 적으면 12만,
많으면 아주 드물게 14, 15개짜리도 있음.
이런건 다들 기피하는거던, 공사기간이 짧던 함.
화기감시자, 유도원, 밀폐감시자 등 할 수 있는건 많음.
그리고 다 비슷비슷함,
일단 공수제가 좋음. 연장하면 0.5공수.
야간하면 1공수 추가해서 하루 2공수이기때문.
찾아보면 공수제, 단가 높은곳 많음.
하루 종일 서서 일하고, 위험상황을 예상해서
작업자들이하는 작업들을 감시해야하기 때문에
약간 피곤한건 있음.
하지만 메뉴얼 같은 것도 있고, 하다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기 때문에 어렵진 않음.
여자들이 하기에 괜찮은 직업임.
이 일의 최대 단점은
누구든 사고가 날 수 있고,
사고가 한번 나면 대부분 대형사고이기에
항상 조심하고 신경써서 일해야함.
그거 빼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