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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8,659•2020-11-12

2020-11-12
나도 현재 진행형인데 진짜 막 들어간 사람들한테 자비없는것 같아ㅋㅋㅋ이것도 못하냐는 식인게 얼탱없는게 자기도 그런 시절 있었을테고 어느정도 적응 기간을 줘야하는건데 초창부터 계속 압박 넣으니 지칠수 밖에없음
2020-11-12
ㅋㅋㅋ 난 랄라블라 했었는데 내 성격상 놀고먹자 마인드가아니라 그래도 돈받고 하는거 일 찾아서 하자 마인드인데, 여기도 자비없이 뭐라하긴한데 무시하고 계속 물어봄 ㅋㅋ 그게 답임 그리고 한달정도는 수습기간으로 좀 봐주고해야하는데 승질낼때 더 뻔뻔하게 아그렇구낭 이건뭔데용? 도와드릴게요 하면서 그럴때마다 내가 더 치고나감 근데 초창기 2개월 일 하는동안 손에 꼽힐정도에 실수 했다고 26살 직원이 2개월 일한 22살 알바 나한테 “저는 조금이라도 실수하는게 싫더라구요 그래서 어린애들 싫어해” 이지랄 ㅎㅎ 육체적으로도 힘들긴한데 저 지랄하면 정신적으로도 피해 많이 보는듯 그렇다고 “니네 부모가 니 인성 그렇게 가르쳤냐” 할 순 없잖아 ㅜㅜ 내가 악덕 매장을 만난거일 수도 다른분들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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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베스트 아웃소싱하고 무슨 얘기있었는지 업무 불이행하면 일 못한다고 밑밥깔더니 일안하는지 하나하나 죄인이 일하득 감시하고 전 일할 당시 파지일을 했는데 파지없어서 가만히 있으면 왔다 거리기라도 해야한다며 눈치주고 박스안에 뭐 있으면면 표시라도 해놓던가 샘플있다는 말도 못들었고 치우지도 않았는데 계속 샘플있는거 치운거있냐묻고 박스 바닥에 깔린 샘플있으면 박스 버리면 안된다며 소리높이며 얘기함. 물건 잠깐 보는 것도 오해받을수있으니 물건 만지지말라며 도둑놈취급하듯말하고 피킹 3-4라인에 50대정도되는 머리곱슬에 키는 160정도되고 안경낀 여자가 왔다거리며 일하나 감시하고 왔다거리라고 물건만지면 오해받는다라고 다 점심먹으러갔는데 일하라며 오산베스트 아웃소싱에서 온 저한테만 정색하며 일시키고 모두다 점심먹으러가서 담당자없을 때 화장실갔다왔다며 여보세요하며 소리지르고 그걸로 구역 담당자가 불러서 한시간이상을 얘기하고 자기얘기하는데 앉아있다며 같이 불러온 알바라시는 남자노안분 청소시키고 단둘이 있을 때 남자직원이ㅜ 여성한테 반말하며 일어서라고 소리질러요 . 한마디로 양지 CJ물류센터 직원여러명이 알바생 여자한테만 몰아세우고 덤탱이 씌우기를 쉽게 행동하고 돈주고 고용하는데 물류 외 사무실 청소 일 시켜놓고 업무불이행한다며 집으로가라며 소리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