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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1,417•2020-11-10

2020-11-11
일하는 데 간섭이 심한 고용주들이 있죠. 하지만 님은 그 사람한테 돈받고 고용된 입장입니다. 당연 고용주가 원하는 데로 일을 할 의무가 있어요. 확실히 부당대우가 아니라면 그냥 넘기는게 좋아요.
2020-11-11
사장님하고 같이 일 하는 건 저도 전에 알바 해봤을때 그랬어요 사장님은 카운터 맡으셨어요 제가 홀이랑 주방 왔다갔다 하면서 일을 했거든요 ^^.... 홀 갔다가 주방에서 잠깐 일 하고 있는데 주방으로 들어오시더니 훈수 두시고 자기 스타일대로 하게 하더라고요 그건 뭐 다 똑같은 것 같아요 ㅋㅋㅎ 솔직히 사장님 안 보시면 제가 하는대로 하고요 그렇다고 뭐 지장이 생기는게 아니니... 사장님 보시면 사장님 스타일대로 맞춰주면서 일 했었어요 제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어떠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것만 아니면 괜찮다 싶으면 더 다니는거고 글쓴이님이 못 버티겠다 싶으면 나가는거죠
2020-11-11
사장이랑 일하면 힘들겠음.. 다른데 자리구하면 나가요. 오래다닐 곳은 아니라봄
2020-11-11
거기서 경력 쌓고 큰대로 옴기세요 그정도 대우받으시는건 부당한건 아닌거 같은데 성격상 못참겠다 싶음 나오는거죠. 그리고 괜히 짜증네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 이유가 있는 법이니 그분이 짜증네시는 이유를 알고 고치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2020-11-11
6시간 근무에 30분 휴식식사시간에 급여차감(법적으로 당연한것)이 되나요? 아니면 따로 명시된 휴식은 없지만 6시간 시급 그대로 준다면 계속일하는게 어떠세요? 그리고 일방식은. 사장에게 맞추는게 맞구요. 제가 일해봤을때 사장아니고 이모면서 잔소리많고 자기에게 맞추라고 하는경우와 나이차이많이 나는 20대 학생이 눈치주고 ㅆ거리는 경우가 더 힘들더라구요. 저는 현재 낮5시간 홀서빙인데 사장부부와 같이 (홀알바 혼자) 일한지 1년되어가는데 손님께 물컵.물드린후 좀 떨어진 자리에서 (주문받기까지) 30초기다리는 그 시간도 아까운지 가만있지말고 반찬담거나 하라고 하던데, 그러려니 하니 일했어요. 짜증이나 눈치는 어딜가나 마찬가지인거고 ..만약 고성을 내거나 인격적무시를 한다면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