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6개월 정도 해봤어요. 저는 남자구요.. 들어가서 몇일지나면 한 카테고리를 맡게 될거예요. 무거운 물건들고 하는건 별로 없어요.. 물류센에서 물건오는 때 말고는요.. 저는 진열하는거 짜증나서 관둔거예요.. 물건 조금씩 종류대로 진열하고 나머지는 창고에 다 넣어놓거든요.. 물건이 거의 매일 센터에서 들어와요.. 그래서 들어온거중에 새로운거는 진열해줘야 해요.. 기존 꺼 중에 인기없는거 창고 넣어놓고 새로운거 진열하고요.. 있는것도 또 들어와요.. 창고가 포화상태가 됩니다.. 부족한거 신청해서 들어오는 시스템인데 신청안해도 막들어와요.. 센터에 남는 물건은 매장으로 들이미는 수준이에요.. 계산도 해야 해요.. 돌아가면서 몇시간씩 글고 당연한 거지만 정산해서 부족분은 개인돈으로 채워넣어야해요.. 그 계산대에서 계산한 직원들 나눠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