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10,614•2020-09-04

2020-09-05
힘들텐데..
2020-09-05
겁나 힘들어서 남자분들도 나가신분들 많다고 들었어요 ㅜㅜ
2020-09-05
다이소 물류 센터 말하는건가요?
작성자
2020-09-05
아뇨 매장 알바에여
2020-09-05
예전에 6개월 정도 해봤어요. 저는 남자구요.. 들어가서 몇일지나면 한 카테고리를 맡게 될거예요. 무거운 물건들고 하는건 별로 없어요.. 물류센에서 물건오는 때 말고는요.. 저는 진열하는거 짜증나서 관둔거예요.. 물건 조금씩 종류대로 진열하고 나머지는 창고에 다 넣어놓거든요.. 물건이 거의 매일 센터에서 들어와요.. 그래서 들어온거중에 새로운거는 진열해줘야 해요.. 기존 꺼 중에 인기없는거 창고 넣어놓고 새로운거 진열하고요.. 있는것도 또 들어와요.. 창고가 포화상태가 됩니다.. 부족한거 신청해서 들어오는 시스템인데 신청안해도 막들어와요.. 센터에 남는 물건은 매장으로 들이미는 수준이에요.. 계산도 해야 해요.. 돌아가면서 몇시간씩 글고 당연한 거지만 정산해서 부족분은 개인돈으로 채워넣어야해요.. 그 계산대에서 계산한 직원들 나눠서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0-09-05
알바인지직원인지요 ?? 저예전에했었는데 지점마다 케바케이긴한데 다이소자체가 사람이많아서 바쁩니다 ㅜㅜ 그나마요즘 셀프계산대가있어서 덜힘들긴할텐데...물건 들어오는거 진열하구여 계속 움직입니다~~
작성자
2020-09-05
임시직이에여..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0-09-11
이거 제친구 얘기 인데요 거기은 갑질하는 직원분들도 있고 나이는 비슷한데 명령조요하는사람도 있고 전에 알바생이 그만두고 나가는데 진짜 시간은 만약 7시 반 부터 인데 자꾸 5분 10 분 일찍 찍고 시급은 더 주는것도 아니고 똑같이 줌 시간 돼서 안찍고 계속 5분 일찍 찍고 그리고 직원분들 갑질 때문에 그만 둠 일도 힘들다고하고요 2시간정도 일은 하지마 5분에서 10 분 일찍 찍으면 시급 더 줘야하는데 그리고 일한지 한달 정도 할 애가 들어와도 그냥계속 멀뚱하게 쳐다보고 그래서 나이가 22살인데 입고도우미인데 진짜 화가 난다고하네요.
2020-09-19
맡는일자체는 많이없는데 체력이랑 몸이힘들죠... 근데 월급도 짜요... 야간하는곳은 그래도 야간수당까지 받지만 그렇지 않은곳은.... 비오면 비맞고 하는데도 41만원정도에요... 시급 괜찮은곳 몇개 있는데 그쪽으로 알아보세용.. 그리고 공지도 미리주는적이 없습니다 쉬는날도 쉬는날 당시에 쉰다고 알려주고 갑자기 시간바뀐다고 일하러 나와서야 알려주고선 오늘안에 결정하라고 하고 저희매장은 그랬습니다. 다른곳은 모르겠으나... 그래도 합격하셨으니 화이팅해보세용 저는 그만두려고용 다른매장알아보거나 다른알바 구해보려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