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침 빡쳐서 그냥 돌아왔음~관리자 인성클라스.. 초행길인 사람이 건물안내 좀 부탁할려 관리자에게 전화했더니 자기 오늘휴무고 누가 번호 알려줬냐 따지고.. 모집하는분이 알려줬다니까 알림문자 준대로 무조건 찾아가라네..진짜..여기서 한번 감정추스리고 쉬는거 방해한거 같아 미안하다 사과문자 보냈더니 3연타로 짜증내는 답신문자가 오는데.. 역시 여긴 아니야.. 내 이성의 말을 듣고.. 똑같이 문자보내주고 돌아옴.. 정신건강을 위한다면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