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른업체인거같은데 상온으로 한번 해봤는데요. 말씀하신대로 불친절한분들이없었어요. 휴식시간도 2시간정도에 한번씩은 꼭 주고, 근무할때도 크게 터치가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적재일을 조금 해봐서 무거운거부터 쌓는식으로 요령것 하긴했는데, 그래도 실수하거나 물량이많이나올때는 뭐라하시긴하지만 그게 고압적인게아니라 조언식으로하시면서 계약직이나 거기 오래나오신분들같은 분들이 몇라인씩 돌아다니면서 봐주더군요. 그리고 저도 운동꽤나하긴했지만 ㅋㅍ이나 ㅆㅈㅇ같은 물류에 비해서는 무게가 무거운게 많지않았어요. 케바케인거같아요. 그래서 손목이아프진않았습니다. 쉬는시간 밥시간을 안챙겨준다하시는데 제가갔을때는 올스톱하고 쉬는시간 꼭 챙겨주던데;; 그래서 다른데서일하신걸 착각하신게 아닌지, 아니면 제가 근무할때가 여건이 좋았던건지 모르겠네요. 아 처음에 안전교육같은거는 저는 신입인데도 아예안받긴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레일끝쪽에 발이걸릴수있는 철로된 막대같은거때문에 저도 넘어질뻔한적도있었어요. 그거외엔 저는 물류센터중에는 좋은곳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