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_26436**7 이게 사람마다 듣고 수용하는게 틀릴 수 있어요 .일단 몇개 짚어드리자면 말을 개 오질라게 안듣는다?
1 . 아이들을 보는 앞에서 혼내서도 가르쳐 들려고 해서도 안됩니다.
- 우리는 보육교사가 아니에요. 그렇기에 혼내서는 안됩니다.
만일 통제가 너무 안될경우 회사내규법을 확인하시거나 보호자님께 잘 말씀드려야 해요.
틀린 예 : 보호자님 우리 친구가 말을 xx 안들어요 ㅠㅠ
좋은 예 : (미소장전)잠시 실례하겠습니다. 혹시 ㅇㅇㅇ 보호자님 맞으신가요?? 네, 다름이 아니라 우리 친구가
이용시간이 아닌데 이용하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기다릴 수 있게 지도 부탁드릴께요
라고 보호자에게 최후의 통첩처럼 말하는 경우가 있고
2 .(쭈그려 앉아 키높이를 맞추며)
우리 친구 지금은 아쉽지만 시간이 아직 안돼서 이용을 못해요~다른 친구들도 이거 타고 싶고 이용하고 싶은데 꾸욱 참고 있는거에요~ 그러니깐 우리 다른거 먼저 하고 놀까요?
3 . 솔직히 1,2번 했는데 말 안통하면 이제 진상으로 분류가 되는거임. 왜냐하면 보호자 입장에서도 직원이 자기얘 관해서 무언가를 말한다? 그건 이미 통제가 안되고 있거나 문제가 있는것을 바로 직감해야함 . 그게 안되면 솔직히 쉽게 말해
진상으로 분류 되는거임. 일단 2번을 먼저 하고 1번으로 넘어가세요. 왠만해서는 2번에서 해결되는게 대다수 입니다.
1번 (보호자에게 말하러 가는 최후의 통첩)의 경우는
보호자가 개념있다면 죄송하다고 자기얘를 직접 데려감
개념이 없다? 그러면 매니저나 사장에게 말하셈
저깉은 경우는 여태껏 일하면서 딱 한번 있었는데
환불하고 내쫒았음. 사장이 업무릉 잘 몰라서 그냥 제가 내규법도 따져가며 환불해드리고 출입 안시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는 안전요원은 맞으나 보육교사가 아닙니다.
그러나 최대한 우리는 서비스 정신을 잃지말자!
고객의 기분이 다 똑같을 수는 없어요.
그러니 최대한 해결하려고 노력은 하자.
자칫 애꿎은 매니저만 죽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