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무슨 약품을 바르는 부서였는데, 화학 약품 유독성에 대해 설명/ 기본장비도 안해주고 시키는 것은 물론, 기존 근무하는 어린애가 반장 아줌마한테 제 시켜요. 하는데....별 그지 같은 인간들이 다있구나 싶어 바로 나옴. 등신들이 그게 위험한지 인지는 하고 일하는지 몰라. 그렇게 몇년일하다 암걸려 죽는거지. 왜 제조회사에서 대학 나온애들 거부하는지 알겠더라 뭘 알아야 따지고 권리를 찾을꺼아냐 멍청해서리.(물론 대학 나온애들이 가지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