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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6,870•2020-07-22

2020-07-23
상여금 오십만원 이상 안주면 저런곳 안감
작성자
2020-07-23
위험한곳은 상여금 주긴하는데 코로나로 오십주는곳은 드물것 같네요... 마스크사장도 돈방석에 앉아도 직원 상여 안주는 마당에ㅋㅋ
2020-07-23
물류센터 가세요
작성자
2020-07-23
애플아재님 맞는 말씀입니다.ㅋ 파주 얄쥐디스플레이 하신분들 말들어봤는데 절대 오래 못산데요ㅋㅋㅋ 방사능이 방진복 그냥 뚫지ㅋ SMT할때도 방사능 쐬는게 있더라구요ㅋㅋㅋ 생산직 = 노예 입니다.
2020-07-23
이전에 무슨 약품을 바르는 부서였는데, 화학 약품 유독성에 대해 설명/ 기본장비도 안해주고 시키는 것은 물론, 기존 근무하는 어린애가 반장 아줌마한테 제 시켜요. 하는데....별 그지 같은 인간들이 다있구나 싶어 바로 나옴. 등신들이 그게 위험한지 인지는 하고 일하는지 몰라. 그렇게 몇년일하다 암걸려 죽는거지. 왜 제조회사에서 대학 나온애들 거부하는지 알겠더라 뭘 알아야 따지고 권리를 찾을꺼아냐 멍청해서리.(물론 대학 나온애들이 가지도 않지만)
2020-07-23
여자는 검사 위주라 저런 일이 없는데 남자들은 그렇겠어요ㅠㅠ 고생 하셨어ㅛㅠㅠ
작성자
2020-07-23
.생산직은 절대4년제 안받습니다. ㅋㅋㅋ 같이 면접본사람 4년제인데 불합격보고 역시 둥소구나했었죡ㅋㅋㅋㅋ 중소는 노예구하는데 똑똑한 애가 필요하지 않거든요ㅋ 그저 나를 위해 희생해줄 노예만 있으면되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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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그냥 일반 전자회사가 젤 무난합니다ㅜ
2020-07-27
갑자기 이글 읽으니까 생산직 일했을때가 생각나네요 저는 생산직 직원은 아니고 알바로 많이 해봤었는데 그때마다 항상 하는일들이 위험한일들이였고 약품바르는일은 기본이였어요 어떤회사에서는 핸드폰 조립하는곳이였는데 거기선 화장품용기에 약품이 들어있는데 그통에 든 약품을 다 쓰면 반장님이 채워주셨어요 그날은 "뒤에 ~색 통있거든 그걸로 채우면돼" 이래서 가보니 해골바가지가 크게 그려져있더군요 장시간 쓰면 몸에 해로울거라는 그림으로 폐랑 호흡기 눈 그림으로 표시되어있고 영어로 샬라샬라 되어있었는데 그거보고 하기싫어졌었어요 안그래도 저가 약품바르는일 할때 오래 일하던 사람이 어느날 약품때문인것같다면서 갑자기 몸에 이상한게 나더니 결국 집에갔고 저도 그 약품바르는일을 할때마다 눈이 양파로 문지른것마냥 계속 따갑고 눈물도 나오고 퇴근하고 집에갈때마다 흰색 이물질이 눈에 낀것같은 현상을 느끼고 그만뒀습니다.이때 제대로 보호장구도 안주고 약품에대한 설명도 안해줬습니다.아마 말하면 그만둘까봐 그런것같았어요 이외에도 다른 회사들에서 위험해보이는 기계(프레스는아닌데 다칠만한일) 시키는 일도 저한테 시키고 어느날은 알코올이라고는 하는데 냄새가 알코올냄새가 아니라 이상한 냄새고 독한향이 나면서 장기간 그일을 하다보니 눈도 따갑고 두통이 생기길래 참다가 당일날 퇴사해야될것같다니까 아웃소싱아저씨가 화내면서 그런생각이들었으면 미리말해야 사람을구하죠 다음부턴그런식으로 그만두지마세요 라며 훈계를하더라구요 저는 버텨볼려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런건데..생산직일할때마다 위험한것도 그렇고 사람들이 많이 나가는 일들을 알바들 시키는곳들이 많은것같아요 그리고 분위기도 삭막하고 소리지르고 어딜가나 반장님들은 화가 많이 나있는것같아요 일을잘하든못하든 분위기도 눈치보게만들고 공포분위기 조성하고 별로에요 생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