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느끼는거지만 위.촉.직 이란 건 그냥 거르는게 답입니다. 차라리 위촉할거면 파트타이머가 더 안전합니다. 위촉은 하지마세요. 어느곳에가든 위촉직은 얻을 것도 없습니다. 아 그리고 저도 그냥 설명회 가봤는데 3일차부터 임금과 돈 이야기 나올 때 왜 이 중요한걸 마지막에 알려주지 했는데..예..딱 한단어 생각 났습니다. 다.단.계. 대기업 신입 초봉이 3000만 정도인데 7~8000만 부터 답이 들려와서..네...저소리에 혹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중소나 중견다니신 분들은 알거에요. 개소리란거 보니까 상품 판매시 얼마 이런거 있었구요..기본 위촉인지라 얻을거 없었고 커리어 안돼고요. 네 그냥 얻을게 없어요...20대분들은 갈 생각마시고요 30대분들도 그냥 자격증 준비해서 더 나은 곳 가시고 40대분들은 다니는 곳 잘다니시면 되고 50대 분들은 시에서 하는 일자리정도 하시면 되시고 60~70대분들은 그냥 할거 없으시면 구에서 하는 일자리가세요..돈이 궁하다고 갔다가는 다단계 늪에 빠져서 인생 잣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