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즈랑 잡화 섹션 같이 일햇었는데 저희 매장은 미닝스 아우프만 같이 있고 나머지 키즈나 남성화는 다 창고 따로 있었음 덕분에 키잡인 저는 외딴곳에서 홀로 일했죠,,, 매장구조가 외딴섬처럼 되있어서 넘 외로웠,,,, 글고 일했던 지점에 매니저가 졸라게 싸가지 바가지였음 3명이었는데 그중 2명 여자들이 더 지랄맞고 남자 매니저한분인데 진짜 착했는데 결국 일하다가 그 매니저 두명에 못이겨서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내가 관둠 솔직히 손님이 진상이면 참고 넘어가면 끝인데 매니저는 계속 볼사람이고 그냥 짬있는 직원들이 텃세 더부리는 매장 .. 나중에 나와보니 전에 매니저들 다 나가고 캐셔에서 텃세부리던 언니 매니저 진급한거보고 어휴 빨리 나가길 잘했다 싶었음;; 그당시 매장내에 커플이 2팀있었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