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교육받아본 사람입니다.
도우미할라고 갔는데 교육내내 도우미 비하발언하구요.
상조회사 잖아요?? 고인모시면서 돈 벌면서 망자 모욕하는 이야기, 장례진행하면서 고인들의 가족들 비하하는 에피소드로 교육생들에게 분위기 푼답시고 장난칩니다.
도우미는 일당 최대8만원이고 도우미하러온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도우미는 미래가 없다 하면서 교육받으러 오신분들중에 50~70대도 있으신데 대놓고 늙고 할꺼없으면 뼈빠지게 서빙이나하고 뒷차리나 하는거다, 장례상품파는 영업직이나 관리자(관리자라고 해봐야 영업직으로 시작해서 실적채우고 팀장?? 달고 밑에 직원들 구해서 팀을 꾸려서 다단계구조로 돈버는 방식) 해라. 도우미해서 하찮게 인생 마감하고 싶지 않으면..ㅋㅋ 계속 세뇌시킴
일단 더리본가면 도우미, 영업직, 웨딩 일케있음
웨딩은 교육기간 길어서 거의 초반에 못번다고 봐야하고
영업직도 보험이랑 똑같음.
지인판매해야하고 장례식장에도 가서 행사진행도 해야함
도우미할라고 하면 도우미가 다들 인생에 꿈이셨냐고 되물음ㅋㅋㅋㅋ
입사 하게되면 그냥 그 면접보는데 매일같이 가서 출근해야하고 멀뚱멍뚱앉아 지인들에게 다들 카톡하거나 전화돌리고 앉아있습니다.
그냥 별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