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직 본사 슈퍼바이져랑 메뉴개발,교육팀 소속으로 있던 사람입니다. 어렸을적 현장경험+식음료자격증 기반으로 매장에서 님나이때쯤 매니져, 부매니져, 카페테리아 런칭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지만 개인사장님 밑에서 끼니못챙기고 노예처럼 일하며 회사답지도 못한 곳을 회사랍시고 다녔습니다. 그거 다 경험이긴 합니다. 근데 거기서 안주하느냐 내가 조금 더 노력해서 더 좋은직장, 큰물에가서 인간대접받고 일하느냐의 선택에 따라 인생 달라집니다. 매장경험 많으시면 커피나 경영쪽 공부쫌더하셔서 브랜드본사들어가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는 첨 회사들어갔을때 점심시간한시간이 내가누려도되는 시간인가 싶을정도로ㅋㅋㅋㅋ 그전 매장에서 근무했을때의 노예근성 빼는데 많은 시간 걸렸습니다. 암튼 요식업 관련 내 가게 아닌 이상 개인사장밑에서 일하면 우물안개구리,남좋은 일밖에 안된다생각합니당. 매장창업이 정말 하고싶으시면 창업전에 차라리 커피프랜차이즈 본사 입사해서 점주입장,본사입장,운영방식,메뉴얼,마케팅,상권분석,순수익계산,노동법 등 공부더해보시고 장단점 비교해보시고 창업이 내길이 맞는건지 본사근무 경험 후에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요. 현재 일하시는곳 사대보험 들어가면 그나마 나을텐데 사대보험 안들어주는 점주들 많아요. 미래생각했을땐 거기 계속 계시는것보단 회사들어가는게 훨씬 낫습니다. 부모님이 매장차려주는거 아닌 이상 대출끼고 하려면 사대보험들어가는 회사 다니셔야 대출많이나오구요. 많이 힘드시면 커피관련 다른 업무들도 있으니 잘 알아보세요. 참고로 자격증,매장경험,본사근무경험 있으면 직업전문학교 강사도 할수있어요~~ 요식업을 선택해서 쓴맛단맛똥맛 다본 사람으로써 정보공유드리려구 글썼습니다ㅎㅎㅎ 아무튼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