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9년도 11월 14일에 수원우편집중국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소포팀에서 소포분류하고 파레트에 소포적재하는 일을 하루 아르바이트로 하였습니다. 일의 난이도는 지역별로 정해진 슈트에서 택배가 나오면 파레트위에 테트리스처럼 적재후 랩으로 랩핑한후에 쟈키로 옮겨서 발착팀 직원에게 전달합니다.
일의난이도가 처음하는사람은 많이 힘듭니다. 급전이 필요해서 하루일하는건 좋지만
우체국 소포분류하는 아르바이트는 추천하고 싶지가 않아요
더 좋은 일자리 구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