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야간에서 인바는 아니고 사고신고부서. 예전에 잠시 일했어요. 관리자 2명 중 1명 뱀눈에 안경낀 완전 소시오패스하나있음. 같은 질문 한번 이상하면 복성으로 소리지르는 건 기본. 말할때 상대방 인권따윈 없지만, 친하면 엄청 많이 봐줌. 친한사람은 주고 강약약각 인간들하고는 친했던 기억. 업무부분 물어봐서 모르면 모른다고 말해줘야 어떻게 상담원이 대처를 하는데, 모르니까 다른 말말 빙빙돌리며 하다가 이해했지? 이러면서 자존심 지킴. 다들 성질아니까 앞에선 웃지만 뒤에서 담배타임 모이면 그년 욕했던기억. 아직도 그 년 생각하면 저주스러움. 근데 최근에 짤렸다고 건너건너 들었음. 그냥 그 회사 분위기인거같아요. 아 그때 여자 직원하나 기억에 남네요. 그 소패 팀장이랑 되게 절친한.. 대머리 훤~히 비추는 나랑 비슷한 나이였는데, 어디서 배웠는지 강약약강 장난아님. 끼리끼리 논다고 애도 인간적인 예의는 없음. 지가 되게 잘난 줄 아는 것도 어이 없었음. 그냥 회사 분위기가 되게 염증적입니다.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