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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753•2020-01-16

2020-01-16
업주 입장은 이해가 가지만, 아픈 님께 그런 독설까지 퍼붓는 건 나이 먹은 사람이 이 할말은 아니죠. 허리가 아프실 정도면, 나중에 족저근막염도 심하게 오셨을 거예요. 그곳은 원래 일이 힘들고, 님이랑 안 맞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이 없어 뽑았겠죠. 결국 일이 최악인 거지, 님탓이 아니에요.
작성자
2020-01-16
너무 감사해요..맘이 많이 시렸는데..위로가 됐어요^^;;
2020-01-16
저런 곳에서 6일씩이나 버텼나요! 저도 서서하는거 싫은데 급전 필요해서 이틀동안 죙일 서서하는 일 하다가 몸살났는데 애초에 힘든거 알고 한 잘못이기도 하지만 죙일 서서하다가 관절이 작살나는줄 알았네요. 돈 몇 푼 벌려다가 병원비로 날릴지도 모르니 본인 몸상태에 맞는거 찾아야해요.
작성자
2020-01-16
그러게요..다시 또 힘내서 일자리 검색중이네요..말씀 감사해요~^^
2020-01-17
사장맘도 알겠지만 말 너무 심하게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충분히 쉬시고 천천히 알바 알아보세요~~ 모두들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2020-01-17
네..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힘 힘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