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인형탈 아르바이트 했었습니다,, 일단 인형탈은 나름 경험해 볼 만한 알바라고 생각해요. 내 얼굴이 노출되지 않으니 사람들 앞에서 거리낌 없이 흔들어 제낄 수도 있고..힘든거 아니까 격려해주는 사람도 많고(돈받고 하는건데 히히) 애들이 때리는 건 극히 소수, 탈 벗기려는 사람도 극히 소수지만 그래도 그 상황에 맞닥뜨리면 화는 난답니다ㅋㅋㅋ그냥 비즈니스..비즈니스...하면서 속으로 욕하고 마는거죵?? 인형탈 알바는 단기성이다보니 업체를 잘 보는게 중요합니다. 후기 같은 것도 잘 보시고 관리가 잘되어 있는지 꼭 알아보셔야 해요. 시야확보는 탈바탈입니다 나름 괜찮은 것들도 은근 많아요 ㅋㅋㅋㅋㅋ그냥 저는 즐겁게 했습니다 당시 시급이 6000원대라 만원 받고 일하는 것도 좋았고,, 다만 제일 안좋은 점은 땀을 오지게 많이 흘려서 땀샘이 생각도 못한 곳에 터질 수도 있고 열이 방출이 잘 안되어서 신체 한 부위로 몰릴 수도 있답니다! 저는 한동안 두피열로 고생 좀 했어요ㅜ 오래하진 마시고 경험삼아 몇 번 해보시는 건 추천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