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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3,378•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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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8
구직자의 절박한 심정도 몰라주고 너무 면박 주네요. 근무시간 외에는 문자로 남기세요. 저렇게 까칠한 곳은 거르는게 좋을듯 하네요.
2019-12-28
그런데는 거르죠? 굳이 면접봐서 서로 머쓱하거나 그쪽만 머쓱한 상태로 면접을 봐야하나요? 이미 관계자분이 개 ㅆㄱㅈ가 없는건데
2019-12-28
낮시간에 하는게 맞긴한데 그쪽도 너무 예의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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