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갔던곳인가? 월급 25일날 주고 밥도 진짜 이걸 먹으라고 준건가 싶은곳...? 나오기 잘하셨어요 저도 갔었는데 거기 아줌마들 텃새 진짜 장난 아님 하필 진짜 장난아닌 아줌마 그룹에 걸려서 이거저거 닦고 포장박스 진짜 토나올정도로 접고 심지어 처음 와서 일부러 누르려고 저러나 싶을정도 거진 별에별 잡일 다시켰습니다 그 조금 높은? 대장인척하는 아줌마 그주위 아줌마들 아주 편하게있음 마지막 청소도 저한테만 대걸레 가져와서 닦아 그러더군요 진짜 개빡쳐서 그날 관뒀습니다 관리자들..?말하는거 들어보면 진짜 상스럽게 얘기하는것도 한몫했음 말잘못하는 외국인 직원 보고 부르는거 듣고 진짜 없던 정도 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