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가던 인천에서 바하는 사람입니다.
착석 없는데 있어요 . 저희가게 문제 생기고 일하는 애들도 싫어해서 그냥 테이블 빼버렸어요. 손님들 진상도 나고 해서요.
바에만 있으면 스킨쉽 힘드니 근처로 왔을때 만질라는 손님들 있어서 화장실등 같이 같이 움직이는 거 금지가 가게규정입니다.
솔직히 스킨십이고 다 받아줘서 돈 벌면 사장입장에선 좋은거긴 한데 전 오래 일할 직원이 필요해요. 잠깐 일하고 단기로 일할 직원 말구요. 그런손님 포기합니다 그냥.
직원이든 알바든 사람이 있어야되니까요.
본업은 회사생활이라 회사에서 일하는 것처럼 대우해줍니다.
여태 그렇게 해왔구요.
일했던 사람들한테 뒷통수도 엄청 맞았어요.
열쇠가지고 잠수탄 직원들은 기억도 못해요 몇명인지.
그래도 직원먼저 챙기는건 제 원칙이라 이일 끝까지 바꿀생각 없습니다. 생각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쓴말중에 거짓말 1도 없습니다.
만약 원하시면 가게 사진 보내드릴수도 있습니다.
저희가게에 뭐 문제 있나 검색해보다가 글이 있어서 씁니다.
무례했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