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넘게 일해도 실수는 저도 그렇고 다 하는것 같아요! 열심히 일하시는것 같아서 동기부여가 되네요~ 같이 힘냅시다~!
2019-10-08
신경쓰지말고 자기가 해야할일을 생각하면될듯요 그거 신경써서그래요 의식하고 그러면 뭘해야할지 정리 안되고 그럴걸요
2019-10-09
어떤마음인지 알꺼같아요~~ㅠㅠ 그런데 있죠
그렇게 겁먹고 자신감 떨어져 있으면 더 실수하기마련이예요 사장님이 가게에 계시면 그냥 손님이다 손님이다 저 사람은 사장이 아니다 손님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손님으로 보여요 제가 알바하면서 터득한 노하우 랍니다
2019-10-09
다들 그래요. 실수하면서 느는거지. 너무 자책하고 그러지맙시다. 특히나 윗선있으면 긴장해서 더그래요. 잘하겠단 욕심 너무 부리지말아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익히게되니까요. 대신에 잠깐하고 그만두지말고 1년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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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긴장되고 그러시면 행동 하기전에 미리 시뮬레이션 돌리고 해보세요 전 일머리 드럽게 없어서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해요
2019-10-09
평소에도 실수하지만 잘못느끼고 지나가는거아닐까? 반대로 사장님있을때 실수는 제대로 느껴지는거고.
2019-10-09
근데 일한 지 5개월이면 사장님이랑 친숙해질 때 되지 않았나요? 사장님이 뭐라해도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있으시다면 눈치가 안보이겠죠..너무 잘하려 하지마시고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여기 카페 그만둔다 하더라도 어딜가도 그러실 거 같아서요..높은사람 눈치보고 실수하고..힘내세요
2019-10-09
긴장해서 그런거에요!! 너무 조급해하지말아요 사람마다 습득하는 속도는 다 다르니깐요.. 어떤사람은 일주일이면 어느정도 파악이되지만 어떤사람은 1년이 넘어도 안되는 사람도 있는것처럼 다 본인에게 맞는일이 있고, 본인의 스타일이란게있는거에요 너무 자기자신을 혼내지말구 칭찬해주고 사랑해주세요 ㅎㅎ
2019-10-09
시행착오 겪으며.다듬어지는게.사람
눈치보니까 주눅들고.그러다보니.실수 하는 것일수도.
힘내요♡ 못하는게
아니고.다듬어지는.과정일뿐!!!
2019-10-09
저도 알바하는데 학원알바는 애들이 안따라와주면 너무힘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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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나 오늘 물류센터 알바 갔는데, 아줌마들이 소리 빽빽지르고,
무슨 5공화국때 처럼 뒤에서 뒷짐지고 실수하나 안하나 빨리하나 안하나 지켜보더라...진심 엿같더라..지딸한테도 그럴까 싶더라..
2019-10-09
나도 무서워서 알바 못하겠어어어어엉
2019-10-09
그래도 일을 잘해도 실수하는분들 많아여 ㅠㅜ
그리구 사장님이 그정도면 착하신거죠...
사장님없으면 실수안하신다메요...그럼 잘하시는거죠..
당연히 사장님 있을때 긴장하는게 당연한거에요
누구나 다 그래요...화이팅하세여 ㅜ
저는 익숙치도 못해여...그래서 자주 짤리곤 하답니다..ㅎ
저를보고 위로와 안도감 가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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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뭘 하던 기가 7 이상이에요
군대도 마찬가지고
본인이 일하면서 최선을 다 하고
이해 습득 다 했다고 확신이 들만큼 짬차면
그 뒤로는 그냥 자신감 넘치면 됩니다
무슨 기술직이고 실수하면 큰일나는 일도 아닌데
뭐 그리 긴장하면서 살아요~~
인생 뭐 없어요 자신감 있게 사세요~~
그 직종이 덜맞을수도 있고요, 지나고 보면 다 돈으로 살수업는 깨달음이 있어요. 빨리 알게된게 어디여요~^^
정식으로 일 길게 할때 잘 할수있답니다. 또 다음엔 사장님과 직 대면하는 소규모가 아닌게 나을수도 있어요... 방법은많아요^^
2019-10-09
사회생활 하다보면 느끼는거지만 일 잘하는거 못지않게 넉살이좋아야됨~
2019-10-09
걱정마세요, 저 20대초반에 실수를 넘많이해서 많이많이 혼났답니다^^ 근데 결국 지금은 엄청 노련해졌어요~
하루일하고 사장님이 저자를려고 했다는 말까지 들었고..ㅎ 자꾸실수해서 사장님이 고객님앞에서 빽 소리지르는 바람에 놀래서 눈물을 흘리면서 일을 했었어요 ㅋ
그때 같이 일하던 언니가 사장님한테 복수해줬던 에피소드도 있어요 ㅎㅎㅇ 지나고 나니 별거아닌데 그땐 넘서러웠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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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그쪽 사장님은 참 복받았습니다.
실수하는걸 인정하고 노력하는 알바생은 극히 드물잖아요.
일거리가 작던 크던 일 잘한다는건 문제점을 찾고 서툴러도 바뀌려 하는 사람이 일 잘하는거에요. 힘내세요.
2019-10-09
너무 주위 사람들을 보고 예민하게 굴필요없음. 잘하실테니 걱정하지마욧
2019-10-09
할일에 집중안하고 사장님이나 내실수 이런거에
집중해서 그럴수 있어요
앞으로는 사장님 말고 일에 집중해보세요
2019-10-09
다른 사람도 아니고 사장님이랑 있으니 잘 하던 것도 바짝 긴장해서 실수하고 그런거에요. 그러니 너무 스스로를 몰아세우지 말고 더 잘할 수 있다고 다독이고 응원하면서 지내요. 스스로를 돌아보고 그러는 걸 보니 발전가능성이 많은 사람이겠네요.
2019-10-10
괜찮아요! 남들 좀 실망시키면 어때요
자기자신한테 실망하지말아요 화이팅합시다
2019-10-10
사장님계셔서 부담되서그러는거ㅠㅠ 그냥 혼자잇다생각하고 편하게 해야하뮹ㅠㅠ힘든사람한테 힘내라고하긴좀그렇고 별거아니라생각하고해봐융..
2019-10-10
파이팅
2019-10-10
나도 혼자있을때나 사장있을때나 똑같이 사고침ㅋㅋㅋㅋㅋㅋㅋ오개월넘어도 그럼 그만둘때까지 계속ㅋㅋㅋㅋㅋ기억력도 안좋아서 레시피 결국 다 못외움ㅋㅋㅋㅋㅋ 괜찮아 나같은 사람도 잇어
저도 사장 있을 때만 실수 하더라고요 ㅠㅠㅠ 사장놈 같은 직원들 한테 제 뒷담을 얼마나 까대던지 ㅎㅎ
2019-10-10
사람이실수할수도있지 어차피나가는데 신경쓰지마삼
2019-10-10
ㅠㅠ너무그러지마세요 이렇게혼자 왜실수할까 생각하고 더노력하는게 이미성장한겁니다!! 사람은 누구나실수하는거니깐 넘속상해하지말아요
2019-10-10
아무리 오랜 경력자라도 실수는 한답니다
자신감 가지고 이번주말은 화이팅 하세요^^
2019-10-10
저도못함
2019-10-10
혹시 사장이 쪼는 스타일...? 스트레스 환경이면 긴장되서 계속 실수하더라규ㅜㅠㅜ나도 덜렁거려서 맨날 한개씩 실수함 . 개인카페서 사장없이 일하는게 젤 맘편함 !!!
2019-10-10
그래도 넌 젊지 않니? 쫄지마라 사장은 처음엔 적이지만 너님이 성실하면 친구가 되준다
사장은 외로운 직업이다 5개월이나 그곳에 있었다면 어쩌면 그 사장은 좋은 사람일지도...
그런 사장 만나기 어렵다 정직원으로 갈수도 있지만 어쩌면 부담갖을 사장인지도 퇴사할때
그 사장님 손한번 꼭잡고 우수면서 감사했습니다 라고 우수며 인사해봐~이건 내 팁인데!^^ 혹시아니? ㅎ
2019-10-10
원래 그래요ㅎ잘하던 일도 관리자가 앞에있으면 실수하기 마련이죠
2019-10-10
토닥토닥.. 시간이 약이예요 그리고 시간 지나면 요령도 터득 할꺼예요 잘하고 있으니까 본인에게 칭찬도 해주고 응원 해주세요 평생 단하나뿐인 내편인 나에게 오늘도 수고 많았다고 잘했다고 격려 해주세요 단한번뿐인 소중한 하루를 잘 살아가고 있는 나 멋있다 라고!!
2019-10-10
더 잘하려고 신경쓰다보니 그런듯 평소하던데로 하시고사장님님계셔도 사장님신경쓰지마시고 일에만집중하시면 실수안하고 잘 할수 있는분 같습니다. 자신감있게 하시고 힘내세요~
2019-10-10
나도그래서 주말알반데 2개월만에 잘림
2019-10-10
주눅들어서 그런거임. 나도 그런적있음. 잘하던 것도 윗사람 같이 있으면 더 실수하고 그 실수로 스트레스 받으니 더 실수하고 ㅡㅡ
자존감 떨어지고.. 그러다 그만뒀었져. 경험 쌓이다 보면 괜찮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