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각오로, 발톱 2번정도 빠지고 발가락 물집 2번정도 잡힐거 감안하고 가시면 차비로 월20만원정도 그냥 나가니까 염두하시고 몸은 개고생인데 입사후 1달 동안은 제대로 쉴수있는곳도 없고 밥먹을데도 없어서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도시락 까먹어야 함. 단 30분이라도 편하게 쉴수있는 곳 없음. 오후조 걸리면 7시간 풀타임 쉬지않고 일시킴. 허리 펼시간도 없음. 왠만한 체력과 멘탈 아니면 쉽사리 결정하지 마시길... 빠르면 하루만에 또는 2~3일, 일주일 만에 그만두는 사람이 부지기수라 관리자가 면접보는것도 지겨워함. 그만큼 힘들다는 뜻. 그래서 상시모집 중. 본인은 6일 근무하고 허리디스트 나가서 몇백만원 깨먹음. 무엇보다 무지무지하게 힘듦. 완전 빡센 노가다. 허리튼튼, 다리튼튼 자신있는분만 지원하시길.. TMI : 싸구려 부페집에서 하루종일 근무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딱 맞음. 결론 노동강도와 환경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