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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2,853•2019-09-30

2019-10-01
인천공항은 일단 각오를 하고가는게..
2019-10-01
난 영종도 삽니다
작성자
2019-10-01
일이 힘든거예요?? 아님 출퇴근??
2019-10-01
통근차없지않음?
작성자
2019-10-01
공항 근처예요.. 차비 많이 나오는거 빼면.. 출퇴근은 괜찮은 위치예요..
2019-10-01
공항 알바생들 후기보면 일힘들다는것만 본거같은데 그 다음으로 교통비많이든다고 이 시급이면 다른데간다고 관뒀다는 후기있음. 나더 인천사람이라 공항일 알아보다가 근처 물류센터다님ㅋ
2019-10-01
일은 육체적으로 그렇게 힘든일은 별로없는거같은데 공항철도라인앞에 산다해도 기본 1시간 그냥 걸리는거같음
2019-10-01
공항근처면 그나마 다닐만 한데 라운지 미화업무..차라리 면세점 물류센터를 가요 내가 성향이 사람많은데 질색이라 북적거리는데 가면 스트레스만 더받는데 라운지 미화업무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많이받을거같은데요
2019-10-01
일단 차비가 오고가는데 1만원은 빠진다 생각하삼. 8만원 벌어가면 7만원 벌어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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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공항외 분들 출퇴근으로 1만원 빠지신다고 하는데 버스로 환승해서 공항까지 출퇴근 5500원 정도고 전철은 정확하진 않지만 7~8천원 사이인거 같더라구요 거기서 차비 지원 5000~10000원 까지 해주는곳 있는데 그거 감안 하시면 될테구요. 교통비 말고 출퇴근 시간은 보통 1시간 넘게 걸리긴 하지만 저 같은 경우 오래전 공항에서 단순직 한적이 있는데 공항 자체에 분위기가 좋았어서 오래했던 기억이 있어요. 라운지 미화 파트시면 청소업무라는 편견만 안갖으심 괜찮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전 개인적으로 무슨일일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3-03-25
죽을각오로, 발톱 2번정도 빠지고 발가락 물집 2번정도 잡힐거 감안하고 가시면 차비로 월20만원정도 그냥 나가니까 염두하시고 몸은 개고생인데 입사후 1달 동안은 제대로 쉴수있는곳도 없고 밥먹을데도 없어서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도시락 까먹어야 함. 단 30분이라도 편하게 쉴수있는 곳 없음. 오후조 걸리면 7시간 풀타임 쉬지않고 일시킴. 허리 펼시간도 없음. 왠만한 체력과 멘탈 아니면 쉽사리 결정하지 마시길... 빠르면 하루만에 또는 2~3일, 일주일 만에 그만두는 사람이 부지기수라 관리자가 면접보는것도 지겨워함. 그만큼 힘들다는 뜻. 그래서 상시모집 중. 본인은 6일 근무하고 허리디스트 나가서 몇백만원 깨먹음. 무엇보다 무지무지하게 힘듦. 완전 빡센 노가다. 허리튼튼, 다리튼튼 자신있는분만 지원하시길.. TMI : 싸구려 부페집에서 하루종일 근무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딱 맞음. 결론 노동강도와 환경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