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고기 크기 가지고 난리치는 진상 손님들 많아여 ㅋㅋ 저두 초보 때 그랬다가 이게 고기 자른거냐고 칼로 난도질 했다고 (사장님이 보기엔 잘 잘랐다 했어요) 5인분을 싹 다 바꿔달라고ㅋㅋ 그러고선 사과 일절 없다가 한 달 뒤에 와서 사과를 했는데 나한테 한게 아님 사장님한테 함 어휴 이런 손님들만 조심하면 돼요 고기 굽는건 사장님께서 알려주실 거에요
저 알바했던 곳은 체계적으로 알려줘서 잘 굽게 됐어요
불판 온도 체크 ≫ 적정온도가 됐다면 멘트치기(고기 올려 드릴게요~) ≫ 뒷면이 어느정도 익으면 뒤집고, 뒤집은 면도 익었다면 가위로 자릅니다 ≫ 눈대중으로 고기가 익었는지 보면 됩니다
- 돼지고기 기준이에요
너무 무표정 짓진 마시고 종종 손님께서 말 걸 수도 있어요 그땐 웃으면서 대답 해주면 돼요 무서워하지 마시고 알바 파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