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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2,536•2019-09-22

2019-09-23
네 그냥 말 없이 구우시면 돼요
2019-09-23
굽다가 나도모르게 먹지말고
2019-09-23
그거 고기 크기 가지고 난리치는 진상 손님들 많아여 ㅋㅋ 저두 초보 때 그랬다가 이게 고기 자른거냐고 칼로 난도질 했다고 (사장님이 보기엔 잘 잘랐다 했어요) 5인분을 싹 다 바꿔달라고ㅋㅋ 그러고선 사과 일절 없다가 한 달 뒤에 와서 사과를 했는데 나한테 한게 아님 사장님한테 함 어휴 이런 손님들만 조심하면 돼요 고기 굽는건 사장님께서 알려주실 거에요 저 알바했던 곳은 체계적으로 알려줘서 잘 굽게 됐어요 불판 온도 체크 ≫ 적정온도가 됐다면 멘트치기(고기 올려 드릴게요~) ≫ 뒷면이 어느정도 익으면 뒤집고, 뒤집은 면도 익었다면 가위로 자릅니다 ≫ 눈대중으로 고기가 익었는지 보면 됩니다 - 돼지고기 기준이에요 너무 무표정 짓진 마시고 종종 손님께서 말 걸 수도 있어요 그땐 웃으면서 대답 해주면 돼요 무서워하지 마시고 알바 파이팅 하세요 :)
2019-09-23
남자들 손님은 큼직하게 여자들 손님은 작게 유두리있게 자르면 될거예요~ 전 고깃집 알바할때 사모님이 대충 알려주셨는데~ 고기가 제대로 익지도 않았는데 자르면 질겨서 잘 안잘리니 완전히 익으면 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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