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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5,122•2019-09-13

2019-09-14
호텔알바가 다그런건 아님 쉬는시간 잘주는대는 엄청 잘줌 그래도 신라는 믿거임
2019-09-14
나도 진짜 후기안보고 갔다가 여자들 텃세랑 자기가 들수있는만큼 들라고했는데 적게드니깐 존나눈치줌 지들은 맨날하는일이니 익숙하겠지^^ 신라 믿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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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19-09-16
호텔에서 일하는 애들은 자기네가 뭐라도 되는지 아나봄. 어차피 거기는 정규직은 별로 없고. 다 계약직이면서 알바생인 우리랑 뭐가 그리 다르다고 갑질을 하는지..실상 일해보니 3d노동자이던데. 사람 무시하는게 여기서 인성이.드러남. 고객들에게 아무리 가식친절을 해도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하는게 진짜 인성임. 여기서 일하는 애들 다 젊고 어릴때 일하다가 손목나가고. 돈 못벌고. 일 너무 힘들어서 나가는 애들이 태반이면서. 호텔에서 일한다고 취해있는게. 어깨뽕이 하늘만큼 올라간게 보임. 실상은 절대로 그들의 월급은 최저시급정도이고. 절대 호텔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비정규직 최저시급 노동자일뿐이면서. 그 천박한 인성으로 자기네가 알바생들 텃세부린거 꼭 벌받기를 바란다.
작성자
2019-09-16
다른 호텔 안가봤지만. 신라는 진짜 믿고 거르세요. ㅆㄹㄱ입니다. 이거 하면 약값 병원비, 그리고 떨어진 자존감과 쌓인 화를 푸느라 고생 더 합니다..진짜 호텔리어들 사회에서 만나면 가까이두지 않을 겁니다. 괜찮은 사람 만나면 보석을 만난거라 생각하겠어요..그만큼 귀한거니
2019-09-23
보건증은 5백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