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하고있는 알바생이구요 여기도 번화간데 평일엔 손님 별로없어요 ㅎㅎ 특히 8시부터 15시면 손님 별로 없을시간이네요
계란 스크램블하는 재미도 있고 자기가 맡는 파트가 뭐냐에 따라 다를거같네요. 토스트 만드는건 어렵지 않은데 음료 종류가 좀 많아졌어요..ㅠ 커피 종류가 다양해서 그거 익히는게 좀 중요할것같아요. 또 배달도 꽤 많답니당~~
여기 큰 단점이 일하면서 몸에 버터냄새가 엄청 밴다는거에요..
그당일엔 약속 절대 못잡는답니다ㅠㅠ 머리 감고와도 소용이없어요 ㅋㅋㅋ 감고와도 집갈때보면 이미 앞머리가 다 떡져있어요
그럭저럭 괜찮은 알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