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665•2019-08-22

2019-08-22
복장 용모 단정. 악세사리 다 빼고 손목시계정도만 남긴다. 옷은 무난한 캐쥬얼룩으로, 데미지나 스크래치 없는 옷. 색감도 차분해보이는 옷으로. 말할 때- 표정관리 살짝 웃음기 띤 얼굴로 필요없는 말은 하지 않는다. 목소리 톤은 살짝 낮은게 신뢰감을 준다. (광희처럼 하이톤이면 ㅈㅈ)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표정관리 자신없으면 그냥 얘기를 하지 않거나 말을 돌려라. 나의 강점을 말하고 약점은 커버할 수 있는 다른 요소와 같이 말한다. Ex) 저는 이쪽 경력은 없지만 다른 아르바이트 여러가지 해봐서 서비스업은 자신있습니다. 금방 배워 잘힐 자신 있고 한 곳에서 되도록 오래 일하는 편입니다. 비흡연자고 / 집이 가까워 지각 안할 자신있습니다 등등. 이 정도 하면 알바면접은 문제없고 나머진 그냥 비쥬얼 (외모, 체격, 목소리)가 좌우함. ㅈㅈ
2019-08-22
자기소개 할 때 외운티 내지마라 어차피 공석에서 까먹고 눈동자 위로 올라간다. 걍 자연스럽게 간단하게 자기어필해. 옷은 편하게입으라 해도 너무편하게입지말고 검슬랙스에 스트라이프 셔츠에 검정로퍼 캐쥬얼하게ㄱㄱ 괜히 자격증 많은척 경력 존나게 있는척 하지말고 최대한 겸손하게 말하면 뽑아줌 눈마주칠때마다 방긋 웃고
2019-08-22
첫이미지가 80퍼 이상 질문은 머.. 경력은 머 있음 좋고
2019-08-23
정도를 걷고 싶으면 위에 댓글에서 잘 설명해주심. 사짜길을 걷고 싶으면 뻥치고 춤도 추고 면접전에 술접대도 좀 하고 못해도 무조건 할 수 있다라고 하시길. 간절하게 합격하고 싶은데 뭔짓을 못함. 내가 떨어지는건 합격자보다 덜 간절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작성자
2020-04-01
코로나땜에 마스크쓰고 눈화장 간단하게만 하고 머리 귀보이게묶고 흰색맨투맨에 검정바지에 튀지않는운동화 신고갔더니 카페매니저 면접 합격했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