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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3,151•2019-07-19

2019-07-19
장지는다ㅈ같에ㅜㅜ장지지져버리고싶을정도로요
2019-07-20
허브 당연히 힘들구요 진열 힘들지않습니다. 쉬는시간 점심말고는 오후에 20분 한번 있어요.
작성자
2019-07-20
----------오... 쉬는 시간도 있었군요..
2019-07-20
진열하면서 다리 아프고 힘들면 출고에서 집품하거나 허브에서 상차하면 죽을수도 있겠다.그냥 진열 계속해라.
2019-07-20
출고는 피킹(카트에 물건 담는일), 워터(빠레트에 박스 담아서 옮기는일). 리빈(지정된 칸에 물건 넣는일) 포장(물건 포장해서 라벨붙이는일) 등이 있음. 다리 억수로 아픔. 진열은 그냥 집품과 비교하면 걷는게 아니고 조깅수준 icqa 는 물건 진열 칸에 가서 물건이 제대로 들어있는지 확인하고 전산상으로 있는 물건 없는 물건 pda로 처리, 또는 길바닥에 떨어진 물건 원래자리로 찾아주는일 하는 거임. 허브 - ≫ 물건 상차하는 거임. 육체적으로 제일 힘든일, 돈 더 많이줌. 허브는 나이많고 고인 아재들이 아무것도 아닌 계약직 주제에 뭐라도 되는냥 텃새부리고 반말함
2019-07-21
진열을 힘들다고하면 어떻해?? 짜증날순있지만 구멍못찾아서ㅋ.. 걷는거 마라톤 이런거 좋아하면 집품 즉 피킹하고.. 허브하면 ㅈ같고 욕할듯ㅋㅋ
2019-08-09
몸 약한 사람 상하차 하면 쓰러짐 여름에는 더 위험 땀 많이 흘리고 몸에 힘빠지고 탈수와서 별이 보일거임 쌀 15kg 생수6개 짜리 일반인들도 들긴 들지 상하차는 무거운거 쉬지 않고 반복적으로 계속해야해서 근지구력 필수임 기초체력 없으면 내가 여기 왜 왔나 싶을거임 추가로 개쌍욕도 먹으니 진짜 답안나올듯 정신력으로 극복할수있는 수준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