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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1,191•2019-07-10

작성자
2019-07-11
실은 통화녹화로 "상황을 조작해 저장. 인사결정자한테 송부"를 이전에도 당했었거든요. 백화점에서였는데 그 상사 모함 때문에 착한 과장님 그만 두고, 저는 3개월 잘 일하다가 모함당한 날 "부장님이 알바 그만두라 한다"해서 그만뒀어요. 결국에는 이제 혼자 고생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과장님도 바보되고 저도 바보됬어요 ㅠㅠ 참 무서운 세상이에요. 특히 스마트폰 땜에.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모르는 사람을 대할 때 경계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그런 것입니다. 특히 젊은 분들, 순수하니까 이런 것 잘 모르잖아요. 당하면 자책하게 구도가 짜여져 있거든요. 어떤 사람들은 완전 멘탈 망가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