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출판도시에 있는 도서물류센타에서 지금도 일하고 있어요
책 입고 입책 집책 다 해봤도 지금도 하고 있어요
아마 교보문고 광화문점 도서 진열은
입책(책진열) 업무 일거예요
PDA로 책 바코드 찍고 정해진 위치에 도서 진열하는 거죠
그냥 편하게 한가하게 일 못합니다
원체 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시간당 여러권을 입책해야 하기때문에
굉장히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천천히 하다간 하루 분량을 다 못채우거든요
하루에 채워야 할 분량이 아마 정해져있을거예요
책진열하는게 재미있어야 일하기 좋아요
책을 여러번 들다보면 힘들고 또 그많은 책들을 전부다 진열하다 보면 지겨울수 있거든요
전 입고도 재미있고 집책(책찾기)도 재미있고
전 1시간 정도면 큰 카트 하나에 가득담긴 책 전부다 진열할수 있어요~^^
적성에 맞아요
도서 물류는 기본적으로 건강하고 체력좋고
그 일이 적성에 맞는 사람이 일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