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안 읽고 면접 본다고 주차비만 버리고 왔음요 ㅎㅎ
저는 TM 경험 있어서 솔직하게 아이템을 말해달라 해도 계속 말 안해줌.
일은 롯데마트 앞에서 코웨이 영업하는 사람들 따로 있고, 다 설치되면 설치잘 되었는지 해피콜, 전산으로 기사님 연결 뭐 그럴싸 하게 말함.
개인적으로 보험이랑 대출 핸드폰 해봤는데 그나마 대출, 핸드폰이 나음.
보험은 주변 지인한테 손 안벌릴 수가 없음 (자기는 절대 안그런다고 하는 사람도 상담만 해 준다는 식으로 하다가 결국 한개 두개씩 청약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