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생이고 두달 단기 사원으로 200준다해서 했었는데 솔직히 할만했습니다. 짧게 저처럼 치고 빠지실 분들은 추천해요 물론 더러운건 맞아요ㅋㅋㅋㅋ저는 매일 알콜솜이랑 물티슈 등등으로 닦고 근무했어요. 더럽다고해도 하나도 안닦고 똑같이 일하시는 분들 많음 ㅋ(이점 의문) 여튼 후기보고 겁먹었었는데 전산도 쉽고 ojt나 팀 담당해주시는분도 괜찮았어요. 물론 주문건수 콜타임 매일 확인하셨지만 어느정도 해야하는거라고 생각해요. 돈벌러와서 기본도 안하고 가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너무 대충 전화 받으시고 아줌마들.. 그래서 저 입사하고도 안하시다가 다른 팀원때문에 두달째부터 하셨습니다. 여튼 굉장히 쿨하셨고 업무하다 틀리거나 부족한 부분있음 불러서 알려주시고 그 뒤론 언급안하셨습니다. 솔직히 방학마다 홈앤쇼핑도 해보고 야놀자도 했는데 보험 마케팅이나 물건 후진거 파는거 말고는 할만해요. 근무하는데에 있어서 어느정도 체계가 있어요. 전 야놀자가 최악이었어요. 체계없음 -≫야놀자 당산ㅋㅋㅋㅋ 야놀자도 더러움/ 홈앤쇼핑 상암은 상담원이 책임지고 봐야하는 일이 많아서 힘들었어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한두달 단기 근무 채용건은 추천해요 두달 넘어가면 질려서 못할거같아요 (매번 반복이니깐) 그리고 저는 할머님 할아버님 아줌마 아저씨들 주문 접수 받을 때 안들리는걸로 인해서 서로 웃으면서 통화종료한 적도 많고 웃긴적이 많았어요. 똑같은 민원고객 (재인입) 받아도 옆에 친구는 통화 끊고 욕하는데 저는 웃기더라구요. 여튼 일은 솔직히 본인 마인드 컨트롤하면서 하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모두 좋은 일 구하시고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