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업종으로 350벌어봐야 기본휴무 한달 6일이하
연차개념없고 빨간날 2개이상 있는날도 무조건
고정휴무에 기본 11시간근무에 복지개념없고
밥사먹고 하면 일반회사 250짜리랑 별차이없다
오히려 수입 들쑥날쑥하고 진짜 자리좋고 시스템잘되있는
극소수 매장이나 진짜 고수익이지 대부분 개인사장 운영 매장이라 대부분 일반회사보다 맘편한것도 아니고 정신적스트레스가ㅅ크다
위에 사람 말데로 다단계구조라 한대 팔아서 28떨어지면
판매사한텐 22나왔다하고 거기에 평균 10~20%가져간다
나머진 사장목 한달 열개만 팔아줘도 기본급이나 기타 감안해도
사장은 남는다 중요한건 요즘 건당 20이상 떨어지려면
3개월간 고액요금제 유지시켜야되는데 동네마다 다르지만
무난하진 않음
기본급이 160이상일수록 저정도고 아예 기본급 100이하로 하고 건당 많이 주는데도 있다 기본급 180이상인데는 이리저리 조건이 많다 기본 30대이상 판매나 고액요금제 유치비율등
요즘 핸드폰시장에 350이상 쉽지않다 길거리보면
공식대리점이니 이런데 90%가 개인소유 매장이고
SK나 KT진짜 자회사 대리점이 있는데 생각보다 진입장벽낮고
대기업 자회사라 휴무복지에 조건없이 기본급 보장해주고
판매반 서비스 위주라 사람 상대하고 안정적으로
벌어가려면 자회사 근무가 낫다
특히 핸드폰 구인공고 과장심하고 조건좋은데 같음
여러가지 조건많고 중간에 그만두면 급여 안주려고 하거나
많이 줄여서준다 그리고 일단 다단계라 팔리면 팔릴수록
사장은 돈을 많이 벌기땜에 판매사들을 많이 뽑아 놔서
판매기회가 쉽지않고 경쟁해서 판매해야되기 때문에
더럽기도 하다 잘하고 말고를 떠나서 사실 손님 많이오면 많이 팔게 되있는데 그런매장보단 그저그런 썰렁한 매장이 훨씬 많기땜에 일하게 되면 판매사끼리 더러운꼴 보면서 경쟁하다
승자독식하는거다 그러다 그런애가 관리자하고 팀장하고
영원히 헤어나질 못한다 일단은 고용이 불안정하고
수입도 들쭉날쭉 나도 주5일 8시간 기준 연차에 빨간날 다쉬고 복지에 4대보험 퇴직금 감안하면 폰팔아서 300벌어봐야
직장인 250 만도 못하다 중요한건 장담하는데
하위 80%매장가면 300 벌기쉽지않고 상위20%매장은
진짜 400이상 벌어서 티오 잘 안난다
걍 속편하게 220~250짜리 일하는게 정신적으로도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