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중심이 자기한테 맞춰저야 할분임. 잠깐 일해봤지만 답이 없음. 이런 사장님 처음봄.
사장님이 너무 산만하고 딱 정확하게 말 안해주고 너무 두루뭉실하게 말해서, 나중에 물어보면 짜증내면서 말함. 내가 이상한가 생각할 정도로, 치매환자 급으로 날 몰아감 ㅋ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 친구들한테도 다 그럼. 이게 제일 답 없음. 자기편 안들어 주면, 날 이상한 얘로 몰아감. 이야기 하다보면 내가 5-7살 아이랑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리액션 해줘야함 ㅋㅋㅋ
이것저것 시키는건 얼마나 많은지. 대부분의 사장님들이 그러겠지만 이분은 너무 심함. 과장 좀 해서 여기서 한달 일하면, 내가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할 수 있을 정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