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한마디할게요 애초 연락없이 방문했을때부터 얕잡아본듯 만약 무급으로 그렇게 일을시키려했을때 단호하게 거절했어야지 그리고 오고가고 무급으로 일까지
서너시간 떡 사먹은 꼴이된거잖아요 속상하겠지만 경험이라 생각하세요 누가 음식부터 먹어보고 주문을 합니까??
일부터시켜보고 아니면 말고의 마인드자체가 거긴 인성바닦 임금체불 할수도있는곳이네요
어딜가나 나름 자신의 존중은 자기가 받는거예요
어느정도 얘기가 오고가면서 출근확정이되었다해도 무급으로는 일하면 안됩니다
고맙단 소리하나 못듣고 왜 그런 안보면 말 인간들 한테 잔소리까지 듣나요?남의 귀한집 자식 데려다가 쌩고생시킨거죠
그거알아요?촉이 없어도 자기가 느낀 느낌은 대부분 맞아요
처음부터 안될거라고 생각했을때 직원 다찼다고 말바꿨을때부터 박차고 나오셨어야함
다음부터 야무지게 눈치껏 상황보고 먼저 돌아설줄도 알아야해요 어차피 안될거같으면 쿨하게 버려야지 될듯말듯 사람 간보는인간들에게 그런 호의는 권리가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