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뚜기 고3 전문계고교다녀 실업계 계약직3개월 일했었음
왜 공부해서 대학교를 진학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헬게이트였음 덕분에 수능 등급높아져 대학교 잘감
6시반에 통근버스타고... 점심 한시간 꿀이라 밥먹고 잠깐눈붙이고 잔업모두다 필수... 그냥 강압적이고 부서정해진곳없이 그냥 땜빵 아직도 고딩들 시키나 몰라
집가고 싶어도 버스없어 어린시절 울었던 기억나네 일주일 다니니까 코피나더라... 생각만 해도 내가 그리고 3개월버텨 등록금 마련하고 오뚜기 제품을 1년 안먹었다 여기 다니면 스프냄새와 특유 냄새에 라면 못먹어...
뭐 공장이니 다 감안해야하지만 무튼 들어가려면 그냥 나 죽었다 생각하고 들어가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