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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3,826•2017-10-03

2017-10-03
일자리 안뺏기려는게 아니고 자기들이 해봐서 잘한다는걸 티내는거죠 근데 잘 지내는 사람이 훨씬 많아요
작성자
2017-10-03
그런 뜻은 아니었는데 제가 너무 안 좋게 말했나 봐요. 읽은 걸 그대로 말해서.. 텃세라는 것이 그런 거라면 해볼만 한 것 같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2017-10-03
어느 공장이든 케바케임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고... 이건 어느 직장이든 다 똑같은거 같은데.. 공장이나 사무실에서 일하나 다 사람상대 하기가 제일 힘듬 걍 가서 느껴보는게 답
2017-10-03
그리고 남의생각묻는거보단 직접가서하시는게 좋아요. 일은어짜피남이해주는게아니라 자기자신이 가서 하는거니깐요.
작성자
2017-10-03
집 주변에서 서빙 알바만 해보다가 집을 떠나서 공장에 가려니 걱정이 앞서서요. 부딪혀 봐야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2017-10-03
나이 어리신것 같은데 너무 겁먹지 마시고 당당해 지세요!! 직접 해보는것 밖엔 없습니다 ㅠ 남의 얘기 들어봤자 다 느끼는게 다른거고 공장마다 업무강도나 사람들이 다르잖아요~ 그리고 처음가서 자신이 일못한다고 느끼거나 남들이 일못한다고 너무 기죽지 마세요 그분들은 최소 몇개월에서 몇년 일하셔서 당연히 엄청 잘하는거고 도들님은 이제 처음이시니 당연히 재직자분들 보다 못하는게 맞아요.. 단순 반복작업이니 나는 다른사람보다 왜 이렇게 못하지? 라는 자괴감이 들수도 있어요 ㅋㅋ
작성자
2017-10-03
감사합니다ㅜㅅㅜ 저 완전 용기 얻어서 도전해 보려구요! 캡처해서 자신감 잃을 때마다 두고 두고 읽을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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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3
텃새라기보단 못배워서 그런말투라고보심되고 성격이급하거나해서임 그런걸 갈군다니뭐니 텃새니 그분인성이해하고따라가줌됨
2017-10-03
인천은님 말에공감해요 못배워서 성격에드러나는것같네요 생산집은 단순반복일인데 그거 잠깐하면익히는거 어렵지도않은일가지고 텃새라니 무시하세요..대신 몸이많이힘들죠ㅠ
2017-10-05
텃세는 자기하기 나름이라 봅니다 일못하고 뺀질되면 당연히 잔소리하죠 그런걸 텃세라고말하는 새기들은 사회 부적응자죠..ㅎㅎ 상대가 텃세를부려도 견뎌서 꿋꿋이 나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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