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많은 고생을 하셨네요.당신이 나약한 게 아니라 그저 그 알바가 익숙치 않은 적응기라고 생각해요.
이제 늦은 새벽인데 잘 준비하면서 이 알바를 계속 해도 될지 생각해 보시고 이 알바가 안 맞는다. 너무 몸도 마음도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하시면 그만두는 것도 한 방법이자 용기에요.
세상에 알바가 넓고 많답니다. 돈을 벌 수 있고 당신이 더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알바는 분명 있을 테니 여러 가지 지원해보고 찾는 게 제일 좋아요.
이 새벽에 왠지 옛날에 제가 생각나 끄적여 보았습니다.